S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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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브라우저는 왜 ‘더 빠른 Chromium’이 아니라 ‘작업별 격리’로 가는가
Cloudflare가 공개한 Kitesurf는 AI 에이전트의 브라우징을 사람용 브라우저의 축소판이 아니라, 짧게 실행되고 폐기되는 인프라 작업으로 다시 정의한다. 비용 절감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작업을 이 방식에 맡기고 어디에서 기존 Chromium으로 되돌릴지 판단하는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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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델 크기인데 에이전트 성능이 달라졌다: DeepSeek V4-Flash-0731을 평가하는 법
DeepSeek V4-Flash-0731은 새 아키텍처 대신 재학습으로 에이전트 작업 성능을 끌어올렸다고 발표됐다. 이번 변화는 새 모델을 곧바로 도입하기보다, 실제 워크플로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작은 회귀 테스트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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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공개하고 관리자 화면은 숨겼다: Cloudflare Tunnel과 Tailscale 구성
블로그를 인터넷에 공개한 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관리자 화면이었다. 글은 누구나 읽어야 하지만 로그인 화면까지 같은 입구에 둘 필요는 없었다. 공개 블로그와 관리 경로를 나누는 일을 이번 구성의 기본 보안선으로 잡았다. 공개 주소는 Cloudflare Tunnel로 연결했다 Cloudflare Tunnel은 NAS에서 Cloudflare 쪽으로 연결을 시작한다. 공유기에 포트 포워딩을 추가하지 않아도 도메인 요청을 WordPress 컨테이너로 보낼 수…